연수를 마치며

경안여자중학교 1학년 황OO

짧고도 보람있었던 2박3일!
처음 입소를 해서 많이 떨리기도 하고 설레기도 했다.
처음 인사예절을 배울때 "효녀가 되겠습니다" 라는 인사말이 부끄럽기도 했지만
2박3일동안 선생님들께 인사를 하고 나니 인사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
몇가지 활동 후 식사시간! 빈그릇운동을 왜 할까? 라는 생각을 했지만
아침, 점심, 저녁식사를 하고 나니 왜 빈그릇운동을 하는지 알게 되었다.
우리가 먹기 싫다고 버렸던 것들도 지금 생각하니 후회가 되기도 한다.
그리고 여러가지 모험활동과 체험 활동을 할때는 몸과 마음이 모두 힘들 었지만
친구들과 함께 소리지르고함께 훈련하니 더욱 더 친해지고 협동심을 기를 수 있었다.
그리고 5가지의 자연 활동을 통해 자연에 대해 알 수 있었고 치악산에 올라 갈때는
서로서로를 의지하며 괜찮다고 말하고 할 수 있다고 말할 때 기분이 좋기도 했다.
그리고 화톳불놀이 시간에 미친듯이 뛰어 놀고 소리를 지를 때
스트레스도 날아가고 기분이 너무 좋았다.
아쉽기도 했지만 즐거웠던 2박3일 중학교에 첫 추억이 하나 생기게 되었다.
선생님들 모두 고생하셨고 재미있었습니다. 

작성자관리자     등록일2018.03.13     조회수138

  ▷ 의견 목록 (총0개)
 
의견글 등록 권한이 없습니다.

 이전글     대성중학교 1학년 서OO
 현재글     경안여자중학교 1학년 황OO
 다음글     평원중학교 3학년 이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