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를 마치며

평원중학교 3학년 이OO

작년에도 이곳에 왔을때 뵈었던 선생님들이 모두 계셔서 반가웠다.
작년보다 더 재미있는 프로그램 등을 기대하고 왔는데 새로 오신 교감선생님께서
특강을 해 주셨는데 아직 목표가 없는 나에게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
그리고 작년에도 했던 환경교육을 다시 보았는데 두번째인데도 그 끔찍함이 말할 수 없었다.
이런 심각한 문제들을 할 수만 있다면 꼭 해결하고 싶었다.
그리고 도미노 쌓기도 항상 어려웠다. 작년에는 그나마 완성이라도 했는데
완성을 하지 못해서 아쉬웠다. 그리고 야외활동도 눈이 왔지만 친구들이랑 눈싸움도 하고
재미있었다. 말 안듣는 우리 때문에 고생 많으셨을 선생님인데 화 한번 내지 않으시고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감사하고 죄송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오고 싶어질 것 같다. 

작성자관리자     등록일2018.03.13     조회수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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